경주시, 코로나19 67번째 확진자 발생

지난 2일 칠곡군 장뇌삼 사업설명회 참석 !!

2020-09-11 오후 8:02:03

경주에 거주하는 50A씨가 1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밭아 지역 67번 확진자가 됐다.

 

A씨는 지난 2일 칠곡군 평산아카데미에서 열린 장뇌삼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가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방역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특히 동선을 확인한 결과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동천동에 위치한 모 염색전문점에서 오전 11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근무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 5일부터 감기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10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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