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외동희망봉사회의 나눔 실천

차상위 계층 등 10가정에 생필품 전달해

2020-07-19 오후 8:07:16

적십자 외동희망봉사회(회장 최순귀, 회원 20)는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위 계층 등 10가정에 100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외동희망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소속 봉사단체로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찾아 봉사 활동으로 이웃을 섬기고 있는 봉사 단체로 지난 3사랑의 마스크 성금에도 동참하는 등 지역을 섬기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다.

 

 

최순귀 회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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