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남부보훈지청 & 경주대 외식조리학과

경주지역 보훈가족 30여 가구에 전복삼계탕 전달

2020-07-10 오후 8:37:00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유문)은 지난 9일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재학생들과 함께 무의탁 및 독거 세대 등 경주지역 보훈가족 30여 가구에 행복나눔 전복삼계탕을 전달하였다.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김보성 교수님의 지도 아래 무더위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전복삼계탕과 물김치를 준비했다.

 

 

봉사활동을 지도한 김보성 교수님은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감사하며 특별히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더욱 보람되고 학생들에게도 나라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경주대학교 외식조리학과는 2015년부터 꾸준히 보훈가족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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