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잠재력 충만한 ‘금척 고분군’

건천읍 새마을協, 금척 고분군 풀베기 실시

2020-06-28 오후 12:53:36

건천읍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춘학/, 이연순/)는 지난 26일 사적 제43호 금척 고분군(146,243)의 경관 정비를 위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건천읍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모두가 동참해 금척 고분군 제초 작업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여름 휴가철에 관광객들이 보다 깔끔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사적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김춘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금척 고분군은 앞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건천의 유적지로 이러한 경관개선을 통해 유적지가 많이 알려지게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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