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사, 불우이웃에 백미 100포 기탁

작년 사랑의 백미 나눔에 이어 올해도 동참

2020-06-28 오후 12:43:58

지난 24일 오선사(주지 선재스님)에서 10짜리 백미 100포를 경주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봉사단체 등에 직접 전달했다.

 


 

오선사는 황남동(율동)에 소재하며, 지난해 5월 사랑의 백미 나눔에 이어 올해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선재스님과 신도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이 전달되어 무더운 하절기를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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