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공설시장 활성화 함께 해요”

외동읍, ‘클린&안심 전통시장 대청소’ 실시

2020-06-22 오후 8:14:54

 

경주시 외동읍(읍장 이경원)은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의 발걸음이 줄어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클린&안심 전통시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외동공설시장 상인회(회장 최병한)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 외동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장옥 주변을 비롯해 인근 상가 도로변, 화장실 등지의 다중집합장소에서 중점적으로 환경정화 및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최병한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대청소를 통해 시장이 청결해지면 더 많은 주민이 시장을 찾아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상인회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환경정화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이경원 외동읍장은 많은 주민이 외동공설시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방역에 힘쓰고 시설물 청결 유지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 또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실천으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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