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 시민대학 11기’ 개강

6/16일~8/1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강의 진행

2020-06-17 오후 8:20:27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지역사회의 공원관리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 경주국립공원 시민대학 11기 과정을 시작했다.

 

 

경주국립공원 시민대학 1125명의 지원자와 함께 616~ 8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실내와 현장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역사·생태·지질자원, 인문학, 산행안전 등 10개의 주제로 경주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원 가치를 배우고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0년부터 시작한 시민대학은 그간 34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졸업생들은 문화재관리단을 만들고 문화자원 모니터링과 환경개선 등 지속적인 자원봉사로 경주국립공원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서영각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장은 경주국립공원 시민대학이 경주국립공원의 소중한 가치와 이해를 높이고 지역주민과 상생 협력의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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