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충효대리점 ‘사랑의 성금’ 기탁

총 2백만원 각각 필요한 곳을 위해 전달

2020-01-07 오후 2:27:10

 

기아자동차 충효대리점(사장 박종해)은 지난 6일 새해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50만원의 성금을 선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소속 직원들이 1년간 판매 한 대당 2천원을 적립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어 5년째 이어가고 있다.

 

 

200만원의 성금모금이 되어 선도동 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을 기탁하고 관내 마을회관에 50만원, 경주시각장애인협회에 100만원의 전달식을 가져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박종해 사장은 자동차 영업을 하다 보면 힘들고 지치는 때가 많지만 자동차를 판매할 때마다 좋은 일을 한다라는 생각을 하고부터는 직원들의 자부심이 부쩍 높아졌으며 판매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어려운 시기에 주변의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는 것이 오히려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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