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최현주 대리, 노동부장관 표창 받아

고용노동통계조사 ‘고용노동행정 유공자’ 선정

2020-01-02 오전 11:38:40

다스 경영지원본부 인사팀 최현주 대리가 2일 고용노동부 장관의 고용노동행정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 (주)다스 경영지원본부 인사팀 최현주 대리

 

대구지방노동청 포항지청(이하 포항지청)은 이날 오전 11시 지청 지하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시무식에서 이재갑 장관 명의의 표창을 김경태 포항지청장이 최 대리에게 전수했다고 밝혔다.

 

최 대리는 2014년부터 인사팀에 근무해오면서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모든 고용노동 통계조사에 성실히 협조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급여 및 근태시스템과 인사시스템이 데이터를 얻기에 부적합할 경우에는 회계팀, 인사팀 등 타 부서의 협조를 구하는 것은 물론 고용노동 통계조사를 위한 자동연계시스템을 자체로 신규 구축해 운영하면서 조사의 효율성을 높였다.

 

, 조사표 제출기일이 급여 계산 기간 및 지급일과 중복되는 등 업무 과부하에도 불구하고 신속성을 유지했다고 포항노동지청은 설명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여러 분야에서 20 ~ 30여 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지만 고용노동통계조사 분야에서 장관 표창은 최 대리가 유일하다.

 

최 대리는 20086월 입사한 뒤 경리팀, 재경팀, 재무팀, 회계팀 등을 거쳤다.

 

최 대리는 ‘2019년 연말 고용노동행정 유공자이지만 포항노동지청이 종무식 대신 시무식을 하는 관계로 이날 수상하게 됐다고 노동지청 측은 덧붙였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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