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한국당은 진부하지 않다”

‘경주왕국’ - 경주의 선거 패러다임 바뀌나?

2019-12-25 오후 8:02:19

김원길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의 지지자가 만든 겨울왕국패러디를 접한 김원길 후보는 젊은 층에게 자유한국당은 멀고 진부한 당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라고 말했다.

 

 

권위의식을 버리고 대중과 친밀감을 높인다는 것은 대중이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인다는 것과 맥락이 같다. 때로는 진지하지만 이 같은 패러디들은 달라진 경주 선거문화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경주시민들 앞에 엎드려서 익살러운 모습을 보여주면 그 자체로 시민들은 변화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김원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는 지지자의 겨울왕국패러디를 통해 희망과 따뜻함이 전해졌다고 밝혔다.

 

딱딱한 선거 대신 스마트 폰과 인터넷을 활용한 유쾌하고 즐거운 패러디는 선거패러다임 변화로 경주시민에게 공감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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