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길 예비후보 ‘현장이 답이다’

‘서민경제살리기 위한 광폭 행보 나서’

2019-12-22 오후 8:09:53

21대 국회의원선거 경주시 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원길 예비후보(56·자유한국당)는 지난 17일 후보 등록과 함께 연일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김원길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 위원장으로 민생문제 해결의 답은 현장에 있다고 확신하고, ‘현장이 답이다라는 정치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정치를 펼치고 있다.

 

22일 윤경렬 선생님 고택기념관 근처인 다담골 문화공간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성건동 상가를 방문해 지역 자영업의 실태를 확인했다.

 

 

김원길 위원장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함께 꿈꿀 수 있는 경주를 만들어나가는데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김원길(56.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경주시 오릉 남간 출신이며 오릉초등학교, 신라중학교, 문화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정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자유한국당 국가안보위원 이며 자유한국당중앙위원회 서민분과위원장을 등을 맡고 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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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수 (2019-12-23 오전 7:40:25)   X
    젊어지는 경주! 중심이되어 줄수있는 후보가되어주길 바랍니다!힘없고 불우한 이웃을 보듬을줄 아는 인간미가 풍기는 그런 사람이기에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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