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에 실어 나르는 후원 릴레이

안강탁구클럽, ‘희망 2020 나눔캠페인’ 동참

2019-11-29 오후 12:14:32

경주시 안강탁구클럽(회장 곽병률)은 지난 28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안강탁구클럽20118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1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안강읍 출신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 선수 또한 안강탁구클럽회원에 소속되어 있다.

 

현재 탁구 국가대표 유남규 감독이 기술고문으로 탁구클럽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으며, 매년 성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복지에도 큰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안강탁구클럽 곽병률 회장은 이번 성금 후원으로 안강읍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탁구 회원들의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이번 겨울을 어렵게 보낼 분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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