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총 천북면분회 이웃사랑 나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5박스 기탁해

2019-11-29 오후 12:12:29

경주시 한국자유총연맹 천북면분회(남회장 조학래, 여회장 이봉선)는 지난 28일 천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라면 25박스(58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천북면분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하는 단체로, 매년 연말 이웃사랑을 위해 나눔 봉사를 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학래 분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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