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나눔

불우이웃에 쌀 20kg 8포, 라면 25박스 기탁

2019-11-29 오후 12:02:47

경주시 불국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연환),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분임)에서는 지난 28일 불국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kg 8, 라면 25박스를 기탁했다.

 

 

불국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생필품 기부, 동네 환경정비, 저소득 독거노인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연환, 김분임 회장은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