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팝페라 솔라즈와 함께 ‘라면’

라면 다섯 봉 기부 받는 라면음악회 개최

2019-10-14 오후 5:36:52

팝페라 솔라즈(대표 김경진)은 지난 10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라면 음악회를 개최하고 기부 받은 라면 25박스를 경주시에 기부했다.

 

 

팝페라 솔라즈는 경주 출신 소프라노 4명으로 이루어진 여성 팝페라 앙상블로서 2017년 가을에 창단했다.

 

특히 지역사회 내 문화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킹, 게릴라콘서트 등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는 공연팀으로 올해 처음으로 입장 시 라면 다섯 봉을 기부 받는 라면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내년부터는 정기공연을 계획 중이다.

 

 

김경진 대표는 작은 지원이지만 주변 어려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콘서트를 기획하고 또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라면은 관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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