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자씨, ‘사랑의 밥차’ 봉사 실시

울진군 수해지역 이재민 및 자원봉사자 대상

2019-10-07 오후 1:48:59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문호)의 친절한 경자씨(경주의 친절한 자원봉사자)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울진군 수해현장을 찾아 사랑의 밥차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친절한 경자씨는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lBK기업은행에서 후원하고 있는 ! 좋은 사랑의 밥차와 함께 최근 발생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7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울진군 평해읍과 기성면 일대의 이재민 및 수해복구를 위해 투입되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무료급식 나눔을 실시했다.

 

 

! 좋은 사랑의 밥차2014년을 시작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7년 포항 지진피해복구, 2018년 영덕 태풍 피해복구 등 재난재해발생 시, 긴급 투입되어 따뜻한 밥 한 끼로 재난재해 피해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조문호 이사장은 이번 태풍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미약한 힘이지만 도움이 되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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