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읍면동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제47회 신라문화제 소망돌탑쌓기 읍면동대항전

2019-10-06 오후 7:51:52

 

경주시새마을회(회장 손지익)에 위탁,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회장 오주도)에서 주관한 2019년 제47회 신라문화제 소망돌탑 쌓기 읍면동 대항전은 지난 3일 축제가 개막하기 전에 완성하기 위하여 지난 91일부터 사업을 준비하였다.

 

 

23개 읍면동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을 비롯하여 돌탑 쌓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주민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짜고 사람들을 모아 9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집중적으로 작업에 들어갔다.

 


 

돌탑 쌓기에 쓰여진 돌들은 북천에서 하천정비 작업을 위하여 준설작업 중에 나온 돌과 자갈들이다.

 

 

23개 읍면동별로 각각 개성 있고 창의적으로 만들기 위하여 3일 축제 개막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선보였는데 최종 심사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읍면동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의견을 담은 스티커를 붙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돌쌓기에 전문가, 예술가, 공무원, 시의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9명의 최종심사 회의가 이날 오후 5시에 개최되었다.

 

 

이 심사 결과는 폐막식을 하는 9일에 발표되고 폐막식장에서 신라 화랑들의 축국대회 우승 읍면동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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