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소재 의류매장 ‘윤지홀릭’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박스 기탁

2019-09-22 오후 2:43:29

경주시 동천동에 위치한 의류매장 윤지홀릭(대표자 고윤지)에서는 지난 20일 구매자 109분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으로 40만원 상당의 라면 20박스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윤지홀릭 고윤지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 있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조영호 동천동장은 요즘 같은 어려운 경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한 고윤지 대표께 감사드리며 주민이 행복한 동천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동천동에서는 기탁 받은 라면을 오는 10월 중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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