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주지사, 불우이웃 후원품 전달

동천동 불우이웃에 1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 기탁

2019-09-19 오후 2:35:02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 정만길 지사장과 직원들은 지난 18일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 지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노인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이웃사랑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정만길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사랑을 실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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