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주) 원자력정비기술센터』

외동읍 거주 차상위 계층 가구에 상품권 전달

2019-09-11 오후 2:30:05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처장 조충민)에서는 경주시 외동읍에 거주하는 차상위 계층 20가구에 2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문했다.

 

 

한전KPS() 원자력정비기술센터는 지난 3월 부산에서 경주시 외동읍으로 이전해 원자력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원자력 핵심 공기업으로 작년부터 외동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관리하는 독거노인 가구 집수리, 사례대상자 난방용품, 지역아동센터의 주거환경개선과 아동학습비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조충민 한전KPS() 원자력정비엔지니어링 처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하는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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