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복지주택 건립’ MOU 체결

연내 계획 승인, 2022년 상반기 105호 공급

2019-09-10 오후 2:19:29

경주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가 선정 발표한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사업에 대해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사업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주시는 고령자복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부지 제공과 복지시설의 기자재구입 및 프로그램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LH에서는 고령자복지주택 및 복지시설의 설계건설, 향후 고령자주택의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내용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지매입과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을 연내 마무리 하고 고령자 복지주택을 적기에 공급함으로 고령자의 고독사 문제 해소 등 고령자에 대한 주거복지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2022년 상반기에 입주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2019년 고령자 복지주택은 경주시를 포함 전국 11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주시는 안강읍 산대리에 고령자주택 105호와 복지시설 1,000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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