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북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양북면 주요 도로변에 예쁜 꽃길로 장식

2019-09-09 오후 3:02:33

경주시 양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상옥)부녀회(회장 안원숙) 30여 명은 양북면 주요 관문인 양북 복지회관 삼거리 300미터 도로변에 꽃을 심고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양북의 관문인 양북복지회관 삼거리에 메리골드 1,500, 백일홍 500, 페츄니아 1,000여 본을 화분대에 심고 제조작업과 쓰레기를 줍는 등 꽃길 조성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북의 첫 인상을 심어줄 수 있게 됐다.

 

 

김상옥 새마을협의회장과 안원숙 새마을부녀회장은 꽃을 심고 주변 환경정비를 하니 양북 관문이 예쁘고 깨끗해진 것 같다앞으로도 아름다운 양북면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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