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돌순두부, 10년 째 명절 나눔 이어가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 기탁

2019-09-09 오후 2:58:34

경주시 맷돌순두부(대표 이갑채)에서는 지난 6일 보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 북군동에 위치한 맷돌순두부는 10여 년째 설과 추석명절에 성금을 기탁함으로써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맷돌순두부 이갑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을 훈훈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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