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북면 일대 비상소화장치 설치

올해 12월 말까지 10개소 설치 예정

2019-08-21 오후 9:11:07

경주소방서(서장 이창수)는 양북면발전협의회가 양북면 일대에 초기 화재대응을 위한 비상소화장치 10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비상소화장치란 소화전과 소방호스 등을 연결하여 보관하는 장치로 화재발생 시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인근 주민들이 활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치다.

 

양북면발전협의회는 지난 51일부터 12월 말까지 양북면 입천리 비상소화장치를 시작으로 총 10개의 비상소화장치를 설치 중에 있다.

 

이창수 서장은 초기화재 피해저감을 위한 양북면발전협의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철저한 관리와 인근주민의 교육을 통해 양북면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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