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임 국장 업무보고회 가져

신임국장들의 사업 추진방향 제시 및 공유

2019-07-28 오후 1:38:14

경주시는 지난 26일 영상회의실에서 정기인사에 따른 신임 국장 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업무보고회는 지난 64명의 국장이 공로연수로 대거 변경됨에 따라 문화관광국장, 농림축산해양국장, 도시재생사업본부장, 맑은물사업본부장,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및 민간에서 개방형 직위로 임용된 감사관이 주요업무를 보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신임국장 및 해당 과장, 유관기관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국장들과 감사관은 국별 주요 사업내용을 숙지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업무 소신과 추진방향을 담은 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47회 신라문화제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 신라왕경 복원·정비 슬로시티 공동체 마을 조성 2동궁원(라원) 조성 경주시 농어업회의소 설립 어촌뉴딜 300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폐철도 상생의 숲 조성 유수율 제고 사업 시민행복문화센터 개관 청렴도 제고 및 사전예방 감사체제 전환 등 국별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에 이어 현안사항에 대한 주 시장의 방침 및 당부가 이뤄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년이 민선7기의 농사를 위한 준비기였다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야하는 중요한 시기로, 신임 국장님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부서 간 칸막이를 뛰어 넘어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시야로 시정현안과 공약을 검토하고 성과목표를 정해 집중적인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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