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의원,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재난특교 5억원 및 현안특교 5억원 확보해

2018-09-18 오후 9:42:13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경주시)이 경주지역에 시급한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사업은 양남면 나산리 멀람들 교량 재가설(재난특교 5억원)과 현곡면 상구~충효간 도로 확포장 사업(현안특교 5억원)이다.

 

5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된 양남면의 나산리 멀람들 교량 재가설 사업은 나산천 주변 10ha규모의 농경지에 농가와 축사, 시설재배 농작물이 경작되고 있어 주민들이 상시 출입하고 있으나, 하천을 횡단하는 교량이 없어 그동안 통행에 상당히 불편을 겪어 왔다.

 

마찬가지로 5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된 현곡면의 상구~충효간 도로 확포장 사업은 현곡 도시계획지구조성에 따른 신규아파트 준공 등 정주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기존도로의 차량정체가 심각해 도로개설이 시급했다.

 

두 사업 모두 공사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생활 환경개선 등 지역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김석기 의원은 경주시의 지원과 시민들의 성원 덕분에 지역에 시급했던 현안사업들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었다, “이번에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사업들의 공사가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경주시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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