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청년의 자랑 서기산 家보리 대표 !

‘삼색 찰보리빵’ 제조공장 경주 OPEN ~

2017-01-20 오후 6:14:34

청년실업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경주의 청년 서기산(28, 경희대 3학년 휴학)은 코레일 청년세프 5개 팀 공모에 입선되어 서울 동대문구 소재 청량리역 맞이방에 구키빵이란 상호로 입점하여 창업 성공대열에 임하고 있다.

 

▲ 경주家보리 '삼색찰보리빵' 제조공장

 

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식품제조업체 경주보리의 삼색찰보리빵제조공장을 고향인 경주시 천북면에 오픈하여 경주청년의 자랑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우리 고향의 먹거리를 널리 알리자’라는 취지로 제조공장을 설립했다.


 

경주보리 삼색찰보리빵은 기존 찰보리빵과는 차별화된 맛과 포장디자인 및 판매전략으로 부드러운 단팥, 초코, 크림치즈 세 가지 맛으로 제조되고 있다.

   

특히 삼색찰보리빵은 경주시 건천읍 지역과 그 일원에 찰보리 생산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 하고 있다.

   

한편, 기업체와 정부기관 등 온라인쇼핑몰(www.gabori.kr) 통해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배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운영하는 청량리역 내의 빵집을 통해 철도 이용 고객에게 찰보리빵을 제공하고 있으며 명동에 소재한 마트 등에 입점하여 외국인에게도 고향의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송정훈 기자 (abshine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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