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류부형 교수 근정포장 수훈

2013-01-04 오후 12:04:1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안전공학과 류부형 교수가 '제3회 원자력의 날' 기념식에서 원자력안전 유공자로 근정포장을 수훈했다고 4일(금) 밝혔다.

 

▲ 류부형 교수(동국대 경주캠퍼스 안전공학과)


근정포장은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원 등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 국리민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류부형 동국대 경주캠퍼스 안전공학과 교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원자력안전전문위원과 각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고리 원전 1호기 전력계통 안전점검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원자력안전성 증진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포장을 수상했다.


류부형 교수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지난 1994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재직 중이며, 제어계측 및 전기분야 안전규제전문가로 원자력안전전문위원, 안전심의위원, 기술기준위원, 사고·고장 등급 평가위원, 정부 및 지자체 산업안전 분야의 각종 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류 교수는 전기절연재료 및 전기안전분야에 관한 꾸준한 연구 성과와 SCI 등 저명한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0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바 있다.

gjinews (stern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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