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복지재단 ‘사랑의 쌀’
훈훈한 명절분위기 더해

2012-01-18 오전 11:41:48

금복복지재단(이사장 김동구)에서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외롭게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7일 백미300포(20kg)를 경주시에 전달했다.


(주) 금복주(대표이사 김동구)는 지난 2005년 금복복지재단을 설립하여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복지사업을 펼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번 ‘사랑의 쌀’은 금복주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여 대구, 경북지역 전체에 총 3,600포(1억 6천여만원)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로 물가상승과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사회취약계층들에게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하현팔 경주법주 공장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것이 진정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물가상승 등으로 위축된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설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했다.


최양식 시장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문함으로써 서로 돕고 살아가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준 금복복지재단에 고마움을 표하며, 동절기 위기가구들이 많이 생겨나는 요즘 기존의 사회안전망 및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들에게 이러한 민간후원이 많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김향옥기자 (stern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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