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출, 무엇을 기준으로 두나?
국회의원 선출 시 이런 점을 따져본다

2011-12-21 오후 2:23:08

2012년 4월 11일에 치러지는 19대 국회의원 총선의 예비후보 등록이, 12월 13일부터 시작됐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회의원 출마 예비후보들은, 등록을 마친 후부터 이메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전화 등을 통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거리에서 어깨띠를 매고 자신의 명함을 배포할 수도 있다. 또 출마 희망 선거구의 전체 세대수 10분의 1 범위 이내에서 선거공약 등을 담은 선전물을 배송할 수 있다.

 

국회의원 선거를 마치고 난 후 의정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나름대로 지지를 보내는 국민들이 있는가 하면, 자신의 투표로 선출된 의원의 자질을 놓고 설왕설래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의 선출 시에는 좀 더 꼼꼼하게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국회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나라의 살림을 맡아하는 곳이다. 지역국회의원은 지역시민을 대신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국회에서 활동을 하는 의원들은 국민과 시민을 대신해 나라살림을 꾸려나가야 한다. 하지만 일부의 의원들은 국민과 시민의 민의를 대변한다는 사실을 때때로 아니 자주 망각하기도 한다. 

 

따라서 시민들은 정말 꼼꼼히 따져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국회의원을 뽑을 수 있도록 주권을 행사해야만 한다.  

 

지역국회의원을 선출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따져보고 투표에 임하는지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본다.

결과보기 (전체: 56명)

수렴기간 : 2011-12-21 ~ 2012-03-17

정당 : 3명(5.4%)
인물 : 38명(67.9%)
공약(정책) : 12명(21.4%)
사회활동 : 3명(5.4%)

gjinews (stern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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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우들인걸 (2012-04-11 오전 11:49:06)   X
    그져평범한사람 시민들과 의사소통이 강한사람 국회의원되어다고 목에 힘안주는사람 경주를위해 봉사하고 헌신 할 수 있는사람 이런분이 경주 국회의원이 되어야지요
  • 이시형 (2012-02-19 오후 4:01:10)   X
    권력욕이 강한 사람은 안됩니다. 당연히 일을 잘하는 사람 이어야 되겠지요. 적임자를 선택해 봅시다.
  • 박근 (2012-02-10 오후 4:07:36)   X
    당연히 인물이 가장 중요하지요. 경주 발전의 적임자, 중앙과 잘통하고, 시장하고 좀 안싸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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